논산시의회, 제203회 임시회 개회

청사건립기금 설치 등 14건의 조례안 등 심사

화요저널 | 기사입력 2019/05/24 [17:40]

논산시의회, 제203회 임시회 개회

청사건립기금 설치 등 14건의 조례안 등 심사

화요저널 | 입력 : 2019/05/24 [17:40]

▲     © 화요저널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5월 24일 제20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논산시 주요현안 사업 추진현황 보고 및 청원심사, 박승용 의원 외 6명의 의원이 발의한 『논산시 공용·공공용의 청사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등 3건의 의원발의와 논산시장이 제출한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24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27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탑정호 수변개발사업 등 3건의 주요현안 사업 추진현황 보고 사항을 청취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점검하고 그에 따른 보완을 제시 및 요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8일 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심의 처리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진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돈암서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권고와 논산수박연구회의 JGAP인증 수박 일본 수출을 축하하고, 탑정호 수변개발사업과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사업, 탑정호 출렁다리 건립사업 등이 미래의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제204회 논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는 2019년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정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