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2019년 재난관리평가 ‘우수’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입증

화요저널 | 기사입력 2019/05/08 [15:48]

계룡시, 2019년 재난관리평가 ‘우수’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입증

화요저널 | 입력 : 2019/05/08 [15:48]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9년도 재난관리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의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고 선진국가의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 정책 실적을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개인역량(재난안전부서 종사자의 전문성 및 비상 대응능력), 부서역량(재난분야 법제도적 기반구축 및 대응), 네트워크역량(비상시 협조체제 구축), 기관역량 등 모든 부문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훈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추진, 각종 훈련 및 교육 추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역 안전도(자연재해) 평가 1등급, 지역안전지수 1등급 등 안전 분야에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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