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노성면 100세 건강위원회, 코로나 19 예방 활동 시작

문화공감 | 기사입력 2020/10/13 [22:45]

논산시 노성면 100세 건강위원회, 코로나 19 예방 활동 시작

문화공감 | 입력 : 2020/10/13 [22:45]

  

논산시는 노성면 100세 건강위원회(위원장 조선화)에서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한 건강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노성면 100세 건강위원회는 직접 제작한 마스크 분실방지 목걸이, 휴대용 손소독제로 구성된 ‘노성면 코로나19 예방 키트’ 1천개를 마을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생활 수칙과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 등을 안내하며,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

한편, 논산시는 마을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읍·면별 100세 건강위원회를 조직하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건강자치조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해 강경읍, 성동면, 노성면, 상월면, 연산면, 은진면, 채운면 등 7개 지역에서 시작하여 올해는 13개 전 읍·면으로 확대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논산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100세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시민들의 삶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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