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사회대변혁시대 『미래진로바이블』

문화공감 | 기사입력 2020/09/10 [10:28]

[신간] 사회대변혁시대 『미래진로바이블』

문화공감 | 입력 : 2020/09/10 [10:28]

|코로나시대 신간|

“쌤, 엄마, 나 뭐 먹고 살아요?” 

사회대변혁시대 『미래진로바이블』

 

코로나19 시대, 사회대변혁의 쓰나미 앞에서 우리 청소년, 학부모 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사회대변혁 시대에 뜨는 직업은 무엇이고, 지는 직업은 무엇일까?

하루 종인 집에서 죽치며 생활해가는 아이가 묻는다. “엄마, 앞으로 우린 뭐 먹고 살아요?”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터널 속으로 엉겁결에 갇혀버린 학부모와 교사는,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 누구도 예상 못했던 시대에 암중모색(暗中摸索), 사회대변혁의 메가트렌드를 워칭하는 가운데 구체적인 생존전략 판을 새롭게 짜야 한다.  

때마침 박세훈 사무총장이 새 책 “사회대변혁시대 [미래진로 바이블]”을 펴냈다. 박 사무총장은 세계기후변화상황실 한국대표이다. 국제기구인 유엔미래포럼(The Millennium Project, MP)은 미래사회 대변혁에 대한 메가트렌드를 미리 알려주어 청소년, 기업, 국가의 생존전략 작성과 미래 예측에 도움을 주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박총장은 국제기구 MP의 한국대표부를 공동 설립하였고, 지금까지 실용미래학을 연구하면서 사회 다양한 분야에 융접목시키고 있다.

박세훈은 미래진로설계와 기업의 생존전략, 기후변화 위기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책들을 저술하고 번역해 왔다. 그 동안 “미래직업 대예측”, “부상하는 미래신기술”, “뇌융합기술의 미래(AI, DGIST)” 등의 저서를 내고도 새 책을 써야 했다. 실질적으로 우리 아이들 미래설계에 꼭 필요한 ‘미래 삶의 지침서’가 더 절박해진 코로나 시대에 맞닥뜨렸기 때문이다. 

코로나시대 급변하고 있는 사회대변혁을 누가 빨리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좌우된다. 뉴노멀의 신인류들이다. 그래서 “사회대변혁을 알아야 진로가 보인다!”  “사회대변혁을 알아야 돈을 번다!”  “사회대변혁을 알아야 살아남는다!” 그의 <코로나시대 사회대변혁 메가트렌드 워칭> 중  교육혁명은 4차산혁 초융합 AI형 글로벌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미래예측기법 활용 생존전략을 제시하며, 당장 화상/해커톤 강의가 필요해진 상황이다. 

<기후변화대응과 기후건강 사업>으로는 신종바이러스/질병 대안, 초미세먼지/CO2저감, 기후위기 등과 관련하여 뉴스마트팜, 신농업혁명, AI바이오헬스케어 사업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영어, 중국어는 물론 아랍어에도 능통한 저자는 20년 이상 실용미래학을 공부하고 강의해왔다. 그는 이제 코로나시대 사회대변혁의 미래진로설계, 뜨는직업과 지는직업을 청소년들에게 알려 주고 있다. 기업의 생존방안을 미리 제시하여 지속가능하게 살아남고 성공하는 글로벌인재와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진로진학을 결정하기에 앞서 꼭 미래사회 대변혁을 알고 미래를 읽고 난 후 진로와 삶의 목표를 설정해 가야 할 시점입니다.” 

이렇게 진단하고 소망하는 그는 사회 모든 분야가 기후환경의 변화로 인해 지구촌이 근본적으로 변해간다는 사실에 기인하여 활동하는 ‘세계기후변화상황실(GCCSR)’ 한국대표직도 맡고 있다. 

 

사회대변혁시대 『미래진로바이블』/ 푸른하늘미루 刊/ 박세훈(朴世薰, 010-9233-2469, jamespark21@naver.com)

 

- 이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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