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공무원, “정경옥 논산시청 주민생활지원과 팀장”

임종진 전 논산시의장,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 돋보인 최고 공무원 ‘극찬’
27년 9개월 공직생활, 창의적․혁신적 행정서비스 제공 ‘앞장’
논산시 피어나 오케스트라 운영, 취약계층 아동 진로기회 제공 ‘호평’

화요저널 | 기사입력 2019/06/26 [11:04]

일 잘하는 공무원, “정경옥 논산시청 주민생활지원과 팀장”

임종진 전 논산시의장,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 돋보인 최고 공무원 ‘극찬’
27년 9개월 공직생활, 창의적․혁신적 행정서비스 제공 ‘앞장’
논산시 피어나 오케스트라 운영, 취약계층 아동 진로기회 제공 ‘호평’

화요저널 | 입력 : 2019/06/26 [11:04]

  정경옥 논산시청 팀장 © 화요저널



“오래전부터 정말 일을 잘하는 공무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논산시의회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지켜봤는데 정말 창의력을 발휘해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는 모습을 보면서 공직자로서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이 돋보인 최고 공무원이었습니다”

임종진 전 논산시의회 의장이 일 잘하는 공무원이라고 논산시청 주민생활지원과에 근무하는 정경옥 팀장을 극찬하며 이런 공무원이 좀 많았으면 한다는 말 또한 덧붙였다.

올해로 27년 9개월째 공직생활을 하는 지방사회복지주사인 정경옥 팀장은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친절․신속․정확한 민원 처리는 물론 창의적․혁신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2월부터 부창동 주민생활지원팀장으로 청소년업무를 추진하면서 청소년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온 정 팀장의 주요업무 성과는 2015년 2월 16일자로 평생교육과 청소년팀장으로 발령받은 이후부터 업무능력이 돋보였다. 

그는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업무에 적극 참여해 2017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선정 및 2017년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 평가 시 논산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했고,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단속에도 최선을 다해 청소년 육성 및 보호에도 남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구체적인 사업성과로는 ‘청소년 정상회의’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자체의 청소년정책에 참여해 정책제안과 선정을 하는 참여 민주주의 실현했고, 충청남도 시․군으로서는 처음으로 청소년진로박람회 개최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9,00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진로탐색, 진학정보 제공을 위한 기회도 제공했다.

아울러 청소년문화제, 청소년송년콘서트, 전국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에서 꿈과 끼를 발산하는 장을 마련함은 물론 학교폭력의 예방과 19세 성인에 대한 올바른 성의식 정립을 위해 성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공연도 실시했다.

 

▲ 드림스타트 오케스트라 청소년 콘서트 군악대멘토와 합주 연습 장면  © 화요저널

 

▲ 드링스타트 오케스트라 청소년 콘서트 군악대멘토와 합주 장면  © 화요저널



또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특히, 청소년정책사업과 더불어 市 자체 예산을 적극 지원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통해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정책도 적극 추진해 호평 받았다.

이러한 노력으로 충청남도지사(자활기반 조성), 보건복지부장관(장애인복지 증진), 충청남도지사(평생교육 활성화 기여), 여성가족부장관상(청소년보호 유공) 등을 수상한 정 팀장의 수상경력이 그의 공직생활을 잘 보여주고 있다.

 

▲ 정경옥 논산시청 팀장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민원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화요저널



이밖에도 정 팀장은 평소 적극적이며 친절한 자세로 각 마을 이장님과 기관‧단체와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어왔고, 지역주민의 알 권리 충족 및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등 매사 업무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 주위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정 팀장은 자신만의 업무 노하우에 대해 “평소 나만의 비전, 목표, 과업, 원칙이 있는지, 업무지시와 수명은 명확한지, 시작하면 한 번에 끝내고 방해요소를 관리하고, 불필요한 ‘미루기’를 방지하는지, 상사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지원받고 있는지, 현장의 이슈는 현장에서 해결하는지, 성과를 내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공유하는지, 지식관리 혁신을 하고 있는지, 사람관리를 잘 하고 있는지, 결국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취약계층아동 드림스타트 지원사업 2018 논산시 피어나 오케스트라 운영은 그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일을 만들고 찾아서 추진하는 정 팀장의 남다른 일 욕심을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육군훈련소 군악대는 물론 음악학원 관계자 등을 수차례 만나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교육 기회제공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은 물론 합주와 오케스트라 교육으로 자존감 향상 및 공동체적 인성 함양, 음악을 통한 정서와 심리적 안정, 진로기회 제공에도 힘써 호평을 받았다.

한편, 정 팀장은 “그동안 쌓은 노하우와 여성의 섬세함으로 지역사회 등과 소통을 원활히 해 애로사항을 원만히 풀어가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늘 처음처럼 시민을 가족처럼 섬기는 공직생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논산신문·스타트TV 길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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