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농협, 고객만족도 전국 1위

농협중앙회 실시 2019년 제1차 고객만족도 조사
복합경쟁형 도시 660사무소 중 ‘최우수상’ 수상

화요저널 | 기사입력 2019/06/25 [16:05]

논산농협, 고객만족도 전국 1위

농협중앙회 실시 2019년 제1차 고객만족도 조사
복합경쟁형 도시 660사무소 중 ‘최우수상’ 수상

화요저널 | 입력 : 2019/06/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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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이면 지난 3월 13일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선거 100일이 된다.

지난 조합장선거에서 논산농협 조합장에 출마했던 지시하 조합장은 선거운동 기간 내내 조합의 개혁과 변화에 대해 역설했다. “욕을 먹을 각오는 물론, 연임 같은 것은 꿈도 꾸지 않으며 개혁과 변화를 통해 논산농협을 전국 제일의 조합으로 바꿔보겠다”고 출마의 뜻을 펼쳤다.

또한 “조합원을 하늘같이 섬기는 친절한 농협 구현으로 전국 최고로 친절한 농협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지시하 조합장의 공약이 실천되었다.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마케팅지원부는 지난 3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46일 영업일간 2019년 제1차 전국 농협 고객만족도 조사를 고객만족설문지에 의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한 결과 복합경쟁형 도시 '강'그룹(660 사무소)에서 논산농협이 전국 1위인 최우수상을 차지하였다고 발표했다.

이에대해 논산농협 김선구 상무는 “지시하 조합장 취임이래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친절 봉사교육과 친절 체조를 시행하고 있으며, 조합장의 친절 강조가 모든 업무에 기본으로 작용하고 있어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가 점진적으로 축척된 것이 작용한 듯하다”고 수상배경을 설명하였다.

한편, 지시하 조합장은 “최우수상 수상은 기쁘지만 이번 수상으로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항상 초심을 지키며 조합원과 논산농협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굳건하게 일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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