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온누리학교,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 대상 제과·바리스타·도자기·아로마교실 진행

화요저널 | 기사입력 2019/06/25 [10:05]

성광온누리학교,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 대상 제과·바리스타·도자기·아로마교실 진행

화요저널 | 입력 : 2019/06/25 [10:05]

  © 화요저널



성광온누리학교(교장 심우길)는 6월 19일 성동면민 45명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실습교육을 위해 여러 특별실과 시설이 구축되어 있는 성광온누리학교에서 이를 활용하여 성동면 지역주민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과 학교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코자 마련됐다. .

이날 성동면 주민들은 A프로그램(제과와 바리스타)과 B프로그램(도자기와 아로마 공예) 중 희망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전문강사들의 초빙으로 직업교과 4개 교실에서 진행됐다. 

A프로그램을 신청한 주민들은 제과 재료를 직접 계량하여 반죽하고 구워서 호두파이를 만들었고, 이후에는 에스프레소를 추출하여 커피를 시음해 보았다. B프로그램을 신청한 주민들은 흙으로 화분을 만들고, 아로마 오일을 이용하여 천연비누와 에센스 만드는 체험이었다.

성광온누리학교는 올해 하반기에도 지역주민들이 희망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교육 많이 본 기사